연말,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‘사랑의 색채 展’ 개최

2024.11.19


서울 마포구 서교동 소재 띠아트(THART)가 오는 12월 4일부터 사랑을 주제로 한 특별한 전시 [사랑의 색채 展: Colors of Love]를 개최한다.


이번 전시는 심리학자 존 리(John Alan Lee)의 "사랑의 색채 이론"(The Colors of Love Theory)을 기반으로 기획됐다. 사랑의 여섯 가지 유형인 열정적 사랑(Eros), 유희적 사랑(Ludus), 헌신적 사랑(Agape) 등을 중심으로, 빈센트 반 고흐, 클로드 모네, 구스타프 클림트 등 예술사의 거장들이 표현한 사랑의 감정을 다채롭게 조명한다.


특히 이번 전시는 파리의 낭만적인 겨울밤을 배경으로 연출된 미디어아트로 연인, 가족,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관람하기에 적당하다는 것이 전시 주최측 설명이다.


관람객들은 포토존에서 심리 테스트, 사랑의 편지, 방탈출 게임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자신만의 사랑의 색채를 탐구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.


임준형 대표는 “이번 전시는 사랑을 예술로 표현한 대가들의 작품을 통해 관람객이 자신의 감정을 탐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”며 “연말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


출처 : https://www.kdpres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33513